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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절정에 떠나는 진해군항제 기차여행

입력 2012-03-20 09:11:12 수정 2012-03-20 1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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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해군항제 기차여행상품을 운영한다.

진해군항제 기차여행상품은 통통통 뮤직트레인으로 출발하는 당일코스와 KTX를 이용하여 부산과 진해를 여행할 수 있는 당일코스, 외도와 진해를 여행할 수 있는 무박 2일 코스로 운행된다.

음악과 함께하는 통통통 뮤직트레인 당일코스는 서울역을 출발해 열차 안 음악이벤트를 즐긴 후, 진해역에 도착해 오후 1시부터 진해군항제를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다.

진해군항제는 해마다 200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축제다. MBC 드라마 <로망스> 촬영장으로도 유명한 1.5km의 벚꽃터널 여좌천과 해군사관학교의 벚꽃길, 벚꽃으로 덮힌 진해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황산 등 진해군항제는 볼거리가 다양하다.

무박 2일 코스는 바다의 금강이라 불리는 해금강과 국내에서 가장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천국의 섬, 외도를 둘러본 후 진해로 향해 벚꽃과 남해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부산의 명물 자갈치시장까지 함께 할 수 있는 KTX 코스는 서울역을 출발해 구포역에 도착하여 진해로 향한다. 12시부터 진행군항제를 즐기고 15시 부산의 명물 자갈치 시장으로 이동한다. 진해와 부산의 매력을 뒤로하고 KTX에 오르면 일정이 마무리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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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09:11:12 수정 2012-03-20 1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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