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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품은 보리차, ‘170억 매출 달성 목표’

입력 2012-03-21 10:46:27 수정 2012-03-21 10: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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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는 봄 소풍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어린이음료 ‘뽀로로 보리차’를 출시했다.

‘뽀로로 보리차’는 몸에 좋은 우리 보리로 만든 어린이 차(茶)음료다. 현미와 옥수수를 첨가해 맛을 좋게 했으며, 100% 국내산 원료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아이들 소풍의 필수품은 바로 어린이음료다. 어린이음료는 소풍과 나들이가 많은 봄과 가을에 매출이 집중되는 추세를 보인다”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어린이음료 시장 점유율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팔도 이무상 마케팅2팀장은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집에서 먹는 보리차와 같은 친숙하고 깔끔한 보리차 맛을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아이들과 부모님이 모두 좋아하는 건강음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팔도의 ‘귀여운내친구 뽀로로’는 지난 2007년에 출시된 무탄산, 무색소, 저과즙 음료다. 밀크, 딸기, 사과, 열대과일 4종으로 구성됐으며 비타민D, 아이본 등 성장기 영양성분을 함유했다.

팔도 측은 “성장기 어린이음료 ‘귀여운내친구 뽀로로’가 지난해 16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며, “올해 ‘뽀로로 보리차’ 출시로 라인업을 강화해 17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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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1 10:46:27 수정 2012-03-21 10: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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