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어린이동화]다문화 이웃이 들려주는 다문화 전래동화

입력 2012-03-21 11:56:03 수정 2012-03-21 11:57: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국제결혼을 통해 혹은 일자리를 찾아 우리나라에 정착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지면서 우리나라는 점차 다문화 사회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태어나 자란 환경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사고방식도 생활 습관도 달라 갈등이 빚을 수 있다.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가 된 지금, 서로의 문화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이런 다름을 존중할 수 있는 마음 자세가 필요하다.

『다문화 이웃이 직접 들려주는 다문화 전래 동화』(예림당 펴냄)에는 대만, 중국, 키르기스스탄,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다문화 이웃들이 나고 자란 각국의 전래 동화가 실려 있다.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래 동화는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그 나라의 문화와 관습, 생활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래서 전래 동화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그 나라를 이해할 수 있다.

각 나라마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통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면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될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천기저귀의 변신, 기능성 높이고 디자인은 살리고

· 7% 우대금리 적금 저신용자 1만명 추가
· 2030 女 절반 이상, ‘데이트 비용은 예의상 내는 척만’
· 공정위, SPC ‘파리크라상’ 가맹점 불공정 행위 조사
· ‘명품관H’ 오픈 기념 이벤트 ‘풍성’
· 건보법시행령 개정...임신 진료비지원금인상

입력 2012-03-21 11:56:03 수정 2012-03-21 11:57: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