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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 섹시미란 바로 이런 것!

입력 2012-03-22 17:09:41 수정 2012-03-22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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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틀쉽’으로 섹시여배우의 닉네임까지 거머쥔 리하나의 캐릭터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핸콕’, ‘킹덤’의 피터 버그 감독이 연출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쉽’에서 리하나는 해군 소속의 무기 전문가 코라 레익스 중위 역을 맡아 이제까지 선보인 적 없는 와일드하고 거친 매력을 선보인다.

이에 그녀는 군복 차림으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캐릭터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짧은 머리에 군복만을 걸쳤을 뿐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머리카락이나 무대에서 선보이는 화려한 화장도 없고, 몸매 또한 전혀 드러내지 않는 군복을 걸쳐 무대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팝 디바는 상상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수수해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그러나 이어진 영상을 통해 엄청난 크기의 외계 함선을 보고도 겁을 먹는 대신 냉철하게 사격을 하는 모습에서 터프한 여전사의 와일드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매력이 가장 빛을 발한다.

“내가 맡은 역할은 무기 전문가, 레익스다. 그녀는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또한 무기들에 대해 잘 알고 있고 또 무기를 굉장히 아끼기도 한다. 물론 그녀 자신의 무기 뿐 아니라 함선에 있는 무기 모두를 다 잘 알고 있다.”고 자신의 배역에 대해 애정을 나타내기도.

영화 ‘배틀쉽’은 오는 4월 11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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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2 17:09:41 수정 2012-03-22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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