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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의 말’이 건네는 다섯 번째 씨네토크

입력 2012-03-23 11:10:47 수정 2012-03-23 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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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 층을 형성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영화 ‘토리노의 말’이 오는 28일 이용철 평론가와 허남웅 기자의 대담으로 다섯번째 씨네토크를 이어간다.

개봉 5주차, 매번 다양한 주제와 시선으로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선사하고 있는 ‘벨라 타르 스페셜 씨네토크’ 제5탄의 주인공은 씨네21과 익스트림무비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는 이용철 평론가와 딴지일보와 FILM2.0에서 활동했던 허남웅 기자다.

영화 ‘토리노의 말’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35mm필름으로 상영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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