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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슈퍼스타K 4’ 함께 갑니다!

입력 2012-03-26 13:09:28 수정 2012-03-26 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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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터줏대감격인 가수 이승철이 시즌 4의 심사위원으로 가장 먼저 확정됐다.

그를 제외한 나머지 심사위원은 남녀 1명씩을 추가해 총 3명으로 막바지 의견 조율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철은 “슈퍼스타K는 꿈을 실현시켜 주는 데 가장 근접한 프로그램이다. 이 많은 꿈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나는 슈퍼스타K의 반짝 인기를 위해 심사위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수많은 기적을 보았고, 그 기적을 통해 전 국민이 희망을 얻고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았다. 그 소중한 시간을 올해도 역시 함께 하고 싶다”고 심사위원 수락 배경을 밝혔다.

한편 ARS와 UCC를 통해 참가 접수를 받기 시작한 ‘슈퍼스타K4’는 현재 40만명에 달하는 참가자가 몰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참가자 접수는 ARS 1600-0199번으로 할 수 있다. 국적 불문, 나이 불문, 1세부터 99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ARS 안내에 따라 개인과 단체를 선택하고, 나이와 예선 지역을 입력한 후 1분 동안 노래를 부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8월부터 본 방송이 시작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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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6 13:09:28 수정 2012-03-26 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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