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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다시 보는 영광

입력 2012-03-28 10:25:52 수정 2012-03-28 1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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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컨버팅 작업과 한화 2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해 3D로 탄생시킨 영화 ‘타이타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는 지난 22일 일반 시사회에서 여실이 드러났는데, 관객들은 저마다 15년 전 처음 이 영화를 봤던 때를 떠올렸으며 실제로 ‘타이타닉호’에 타고 있는 것 같이 느꼈다며 더욱 더 커진 감동과 만족감을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그 어떤 3D영화보다 3D에 어울리는 대작!’(jdepa**), ‘1912년 타이타닉호의 100 주년 기념으로 3D로 제작한 영화의 감동은 더욱 커졌다’(lee59**), ‘15년만에 다시 봐도 그 감동 그대로!’(nanjang**), ‘실제 같이 배를 타고 있는 느낌.. 다시 봐도 감동!’(voyager_h**), ‘역시 타이타닉입니다. 3D로 보니까 감동이 두 배 되는 거 같아요. 이 영화를 왜 다시 3D로 만들었는지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cheez**), ‘큰 화면에 3D로 보니까 훨씬 더 좋네요! 세시간이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집중했어요. 여전히 감동적인 영화예요’(0303w**) 등 호평으로 이 영화를 응원하고 있다.

오는 4월 5일 개봉.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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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8 10:25:52 수정 2012-03-28 1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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