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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중국유한공사, 왕징(望京)지행 개점

입력 2012-03-28 16:22:37 수정 2012-03-28 16: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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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중국현지법인인 신한은행 중국 유한공사는 “2012년3월28일(수) 중국 수도 북경시 왕징(望京, Wangjing)에 중국 내 13번째 점포(분행 6, 지행7)인 왕징지행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駐中 한국대사관 백용천 재경관, 在中 한국상회 왕유종 회장, 금감원 변대석 수석대표, 한국은행 임호열 수석대표 등 주요 기관장들과 신한은행 설영오 부행장, 성국제 법인장 및 왕징지역 한인 커뮤니티 주요 인사와 고객들이 참석하여 개점을 축하하였다.

특히, 왕징지행은 ‘따뜻한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화려한 개막식 행사 대신 신한은행의 독특한 개점 문화인 ‘쌀 모으기 운동’행사를 통해 확보한 200여포의 쌀을 인근 고아원과 양로원에 전달하였다.

또한, 왕징지행은 외자은행 최초로 토요일에 영업장을 개방(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4시)하여 평일 업무에 바쁜 한인교포와 주재원들의 금융서비스 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 직원 상시 근무체제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 정서에 적극 부응하고 중국에 정착하는 고객들을 위해 영업점에서 주택과 교육 등 생활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토탈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의 차별화된 고객만족과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왕징지행을 통해 중국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며, “글로벌 리테일의 성공 스토리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 중국유한공사는 1994년 천진에 첫 번째 분행을 개점한 이래 상해, 청도, 북경, 무석 등지에 잇달아 분,지행을 설립하여 총 13개의 영업점을 갖춘 중견은행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비대면 채널(직불카드, 인터넷뱅킹, 콜센터 등)의 개발 및 운영, 한국의 우수한 금융상품(전자외담대, 스쿨뱅킹, 가상계좌 등) 도입 등으로 고객의 다양한 Needs에 부응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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