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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이몰, 고품질ㆍ무상 AS 보장 저가 Full HD TV

입력 2012-03-29 11:03:12 수정 2012-03-29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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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이 저가TV 열풍에 동참한다. 4월 2일(월)부터 32인치 Full HD LED TV인 ‘감동TV’(49만9,000원)를 판매하는 것. 특히 론칭을 기념해 2일(월)부터 8일(일)까지 예약 구매 고객에 한해 5만원 할인된 44만9,000원에 판매한다. 배송은 10일(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무이자 10개월 할부도 가능해 가격 부담을 더욱 줄였다.

롯데아이몰과 국내 종합가전회사 ㈜모뉴엘이 공동 기획한 감동TV는 화면비율이 16:9의 와이드 사양으로 Full HD급(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고품질인 동시에 1년간 무상 A/S(패널은 2년)가 보장돼 최근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저가TV의 품질과 사후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말끔히 씻어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모뉴엘은 2004년 세계 최초로 HTPC를 개발한 국내 IT기반 종합가전회사로,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쇼 CES에서 2007년부터 매년 혁신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해 미국과 중국 등 세계 15개국에 자사 제품을 수출하며 ‘2억불 수출의 탑’을 달성하기도 했다.

감동TV는 상하ㆍ좌우 178도 이상의 광시야각 패널을 채용하고, 최대 4,000:1의 고정 명암비(밝고 어두운 음영차이를 잡는 비율)를 갖춰 최적의 품질과 영상을 제공한다. 돌비(Dolby) 인증을 받은 10W의 스테레오 스피커 2개를 장착해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다.

또한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게임기 등 주변 기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최고급 TV에만 적용되는 좌우 회전이 가능한 강화유리 스탠드를 채택함으로써 인테리어 가전으로의 면모도 갖춘 것이 특징.

롯데아이몰 디지털가전 담당 정동원 MD(상품기획자)는 “가격은 물론 제품의 안전성과 사후 관리 측면에서 고객을 감동 시킬 자신이 있기에 ‘감동TV’라는 이름을 붙였다”며, “무이자 할부는 물론 론칭을 기념해 할인 판매까지 진행해 고품질의 TV를 더욱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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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9 11:03:12 수정 2012-03-29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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