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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남 송중기, 롯데리아 얼굴 되다

입력 2012-04-03 10:09:52 수정 2012-04-03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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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2012년 브랜드광고 모델로 배우 송중기를 발탁하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에서 송중기는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 롯데리아의 즐거움’을 표현하기 위해, 어린 시절과 성인이 된 이후의 생일파티 씬, 매장과 집에서 햄버거를 즐기는 씬 등을 촬영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롯데리아의 메뉴를 즐기는 상황과 장소, 서비스를 대비적으로 표현한 것.

또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소문난 송중기가 직접 부른 ‘좋아송’은 밝고 경쾌한 리듬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33년간의 오랜 브랜드역사를 지닌 롯데리아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친근하게 그려, 주요고객인 2030에게 감성적인 공감을 자아내는 데에 중점을 뒀다”며, “밝고 건강한 모델의 이미지를 빌어 더욱 신뢰 있고 친근한 롯데리아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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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3 10:09:52 수정 2012-04-03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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