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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베닛, 심리테스트 통해 나에게 맞는 브랜드 추천

입력 2012-04-04 13:48:38 수정 2012-04-04 13: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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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쇼핑클럽 클럽베닛(www.clubvenit.com)이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8주간 ‘마이 소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소울 브랜드’ 캠페인은 클럽베닛의 주요 고객인 20-30대 여성들이 좋아하는 심리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심리테스트를 통해 이벤트 참여자의 성향에 맞는 브랜드를 추천해준다.

심리테스트는 다양한 상황에서 본인의 성향에 맞는 선택을 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가장 가고 싶은 파티에 대한 질문에는 클래식 파티, 클럽&디제잉 파티, 스탠딩 파티 중 답을 선택하게 된다. 질문은 성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똑같이 파티에 대한 질문이라도 여성은 가장 가고 싶은 파티, 남성은 가장 주최하고 싶은 형태의 파티를 선택하게 된다. 심리테스트가 끝나면, 참여자는 심리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브랜드를 추천 받는다.

‘마이 소울 브랜드’ 캠페인은 5월 27일까지 클럽베닛 페이스북에서 진행된다. 매주 당첨자 발표를 통해 총 408명에게 명품 가방과 5만원 쿠폰을 증정 할 예정이며, 매주 1명에게 경품으로 지급될 명품 브랜드는 프라다와 마이클 코어스이다.

동시에 4일부터 클럽베닛 홈페이지에서는 한국에서 인기가 높은 프라다 가방 및 지갑,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주로 선보이는 나무하나 구두의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그 밖에 페라가모의 신상품도 30% 할인 판매 중이다.

클럽베닛은 최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 사이트 리뉴얼을 진행했다. 이번에 도입한 쇼케이스기능은 고객 특성과 개별 구매 이력 분석을 통해 개인의 스타일에 맞는 아이템을 자동적으로 추천한다. 또한 회원 등급제 개편과 마일리지 정책을 시작하고, 구매 성향 분석 기술을 도입해 고객 맞춤형 쇼핑을 제안한다.

클럽베닛 정지웅 대표는 "이번에 기획한 ’마이 소울 브랜드’ 캠페인은 클럽베닛 고객 각자에게 어울리는 브랜드를 제안해 개인화된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며 “클럽베닛이 리뉴얼을 통해 도입한 1:1 맞춤형 쇼핑을 리뉴얼 기념 이벤트에도 적용하기 위해 노력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롭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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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4 13:48:38 수정 2012-04-04 13: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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