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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으로 한우 먹기? 한우 경매 열린다

입력 2012-04-05 11:44:13 수정 2012-04-05 11: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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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이자 한우 CEO 박영진이 4월 6일부터 이색 한우 경매를 실시한다.

박영진이 운영하는 한우 쇼핑몰 우하하하는 매주 한우의 고급 부위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경매 이벤트 '천원 경매 게소주(게릴라 소고기 주인을 찾습니다)'를 연다고 밝혔다.

천원 경매는 천원에서 시작해 마감까지 최고가를 제시하는 사람이 한우 고기를 낙찰 받는 방식으로, 우하하하는 4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제비추리, 안심, 등심 등 한우의 고급 부위 한 가지씩을 선정해 경매를 진행한다.

첫 번째 경매 상품은 한우의 최상급 부위로 손꼽히는 등심이다. 경매는 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열린다. 경매는 우하하하의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유롭게 입찰 가능하다.

한편, 박영진의 우하하하는 '한우 경매' 이벤트와 함께 매주 우하하하 한우 로또를 진행, 6개의 번호를 맞추면 한우 고기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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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5 11:44:13 수정 2012-04-05 11: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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