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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멋쟁이로 변신 시켜줄 액세서리 브랜드의 4월 신상품

입력 2012-04-05 14:26:36 수정 2012-04-05 14: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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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다양한 액세서리 브랜드의 신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액세서리를 선택하여 올 봄 멋쟁이가 되어보자.

▲ 슈대즐, 신상품 ‘캐리’ 오픈토 슬링백 슈즈 출시


CJ오쇼핑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슈즈 전문몰 슈대즐은 신상품인 오픈토 슬링백 슈즈인 ‘캐리’를 선보인다.

발등을 깊게 노출하고 스트랩을 뒤로 넘긴 깔끔한 슬링백 스타일로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는 기특한 디자인에 슈즈 앞쪽의 원색컬러 대비로 감각적인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에나멜 소재의 그린과 블랙의 두 컬러로 보이는 캐리 슈즈는 8cm 의 힐과 1cm 플랫폼으로 산뜻한 봄 스타일의 포인트를 연출할 수 있다.

▲ 란셀, ‘달리그램’ 국내 런칭


럭셔리 프렌치 감성의 브랜드 란셀은 135주년을 맞이하여 대대적으로 준비해온 ‘달리그램’을 선보인다.

달리그램은 그 특별한 예술관과 작품들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와 그녀의 연인 갈라와의 사랑을 담은 그들의 알파벳 언어이다. 러브 스토리를 담은 기존의 모노그램의 단계를 넘어선 역사와 예술 그리고 사랑의 결정체로 디자인과 퀄리티 뿐만 아니라 사랑이 녹아있는 란셀의 특별한 작품이다.

▲ 라빠레뜨, ’바이올린 라인’ 출시


아티스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라빠레뜨에서 올 봄 가방 트렌드를 이끌어갈 ‘바이올린 라인’을 출시한다.

파스텔 컬러를 포인트로 바이올린의 f자와 현,음표 모티브를 위트있는 디자인으로 토트, 크로스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투웨이 백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이 더해져 국내 소비자와 유명 연예인은 물론 해외 블로거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미니숄더백, 샤첼백, 토트백 겸용 숄더백의 세가지 쉐입으로 선보이며,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핑크와 브라운, 민트와 카멜, 그레이와 네이비의 컬러로 출시한다.

▲ 럭스앤버그, ‘엠 클래식’ 스퀘어 백 출시


유니크한 감성으로 모던 럭셔리 백브랜드의 새장을 여는 ‘럭스앤버그’에서 클래식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주는 ‘엠 클래식’ 스퀘어 백을 선보인다.

내추럴한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하고,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을 살린 스퀘어 디자인이 트렌디한 클래식 감성을 살려준다. 베이비백이 함께 있어, 별도로 사용하거나 백 안에 이너백으로 활용하여 실용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디자이너 ‘장뤽암슬러’ 특유의 구조적 미학이 잘 보여지는 ‘엠 클래식(M-Classic)’ 스퀘어 백은 옐로우 카멜, 네이비 블루, 브라운, 딥핑크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9만원으로 오는 7일 CJ오쇼핑 셀렙샵에서 첫 론칭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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