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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가지 않고도 프랑스 정통 디저트를 맛본다

입력 2012-04-06 14:36:39 수정 2012-04-06 14: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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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와 오트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파리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고유의 정통 패스트리를 선보이는 ‘투르 드 파리’ 행사를 실시한다.

‘파리로 떠나는 여행’이란 뜻의 투르 드 파리는 파리에 가지 않고도 현지에서만 판매되던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컨셉의 프로모션이다.

패스트리 부티크에서는 매월 6가지 제품을 선정, 월별로 다른 디저트를 다양하게 판매하며, 더 파크뷰에서는 이 모든 제품을 디저트 섹션에서 마음껏 맛볼 수 있다.

4월에는 파리 브레스트, 헐리지어스, 럼 바바, 산딸기•망고•레몬 마시멜로, 쇼케트, 트러플•푸아그라 마카롱 등을 선보인다. 모두 국내에서는 흔치 않으면서도 프랑스 디저트를 잘 아는 미식가라면 반가워할 아이템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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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6 14:36:39 수정 2012-04-06 14: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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