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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셔 먹는 라면 ‘강호동의 팍팍’···뿌셔뿌셔 대항마 될까

입력 2012-04-06 15:38:51 수정 2012-04-06 15: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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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는 과자처럼 부셔 먹는 라면 ‘강호동의 팍팍’을 출시했다.

제품은 면과 스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을 잘게 부숴 스프를 적당량 뿌린 후 과자처럼 먹으면 된다. 바삭바삭한 면발에 고소한 불고기 바베큐 맛이 잘 어우러져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브랜드명과 디자인에 강호동 캐릭터를 활용한 펀(fun) 컨셉의 마케팅전략을 통해 주요 소비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층의 니즈에 부합하려 했다. 가격은 90g 800원이다.

팔도 마케팅1팀 최용민 팀장은 “부셔먹는 라면 시장은 지난해 10% 이상 신장할 정도로 뚜렷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강호동의 팍팍’ 출시를 통해 시장 확대와 매출신장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셔 먹는 라면은 오뚜기 ‘뿌셔뿌셔’가 유일하며, 연간 200억원대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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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6 15:38:51 수정 2012-04-06 15: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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