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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6살 이모가 생겼다! ‘버니드롭’

입력 2012-04-09 10:17:28 수정 2012-04-09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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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사건으로 함께 살게 된 6살 이모와 27살 조카의 좌충우돌 동거 이야기를 다룬 영화 ‘버니드롭‘이 5월 10일 개봉한다.

외할아버지의 죽음으로 몇 년 만에 고향집에 내려온 다이키치가 할아버지의 숨겨진 딸인 6살 린을 만나게 되고 린의 양육을 서로 미루는 가족들의 태도에 욱하는 심정으로 자신이 맡겠다며 선언, 6살 이모와 27살 조카가 함께 살아가며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

이 영화는 일본의 인기 작가 우니타 유미의 ‘토끼 드롭스’를 원작으로 하는데 이 작품은 일본에서 코믹북의 판매 누계 132만부를 돌파하며 인기를 누렸고 한국과 일본에 TV애니메이션이 방영되는 등 주목을 모았다고.

특히 ‘데스노트’에서의 엘(L)역으로 국내 팬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며 발탁된 작품마다 또렷한 존재감을 나타내는 실력파 배우 마츠야마 켄이치가 지극히 평범하고 어딘가 어설픈 27세 독신남이자 갑작스레 아이를 맡게 된 ‘다이키치’역할을 맡았다.

또한 일본에서 현재 천재아역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시다 마나가 할아버지의 숨겨진 딸이자 6살 이모 ‘린’ 역할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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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9 10:17:28 수정 2012-04-09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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