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피아니스트 신지호, 드라마까지 섭렵

입력 2012-04-09 10:50:13 수정 2012-04-09 10:51:15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뮤지컬 ‘모비딕’에서 액터-뮤지션 이스마엘 역을 톡톡해 해내고 있는 신지호가 드라마 ‘사랑비’에 ‘인성’역으로 캐스팅됐다.

신지호의 이번 드라마 캐스팅은 작년 우연한 만남을 통해 신지호가 피아노 연주를 하는 모습을 본 윤석호PD가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아 이루어졌다고.

그를 기억하고 있었던 윤석호PD는 드라마 연출로서 자신이 추구하는 영상미와 드라마의 예술적인 감성코드가 신지호와 너무나 잘 어울린다고 판단, 배역을 그에 맞는 역할로 새롭게 바꾸면서까지 출연을 권했다고 전했다.

신지호가 연기할 ‘인성’은 유학생활을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서준(장근석)의 스튜디오와 선호(김시후)의 병원이 있는 건물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피아니스트 음대생으로 총 20회 드라마 중 6회(4월10일 방송예정)부터 출연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라이벌시대 여행사] 모두투어 vs 레드캡투어
· 도보여행 전문가 선정 ‘봄철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 가족요리 뽐내면 선물이 쏟아진다
· 경제 불황, 점포창업으로 성공 찾는다

입력 2012-04-09 10:50:13 수정 2012-04-09 10:51:1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