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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감이 두 배, 내가 만드는 ‘폴리케이크’

입력 2012-04-19 09:52:32 수정 2012-04-19 09: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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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는 4월 20일 어린이 스스로 케이크를 장식할 수 있는 신개념 케이크 ‘내가만드는폴리케이크’를 출시한다.

4만개 한정 판매하는 이 케이크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처음으로 DIY 개념이 접목된 제품이다. 초콜릿케이크와 장식물을 별도 세트로 구성해 어린이가 직접 케이크 위에 원하는 모양을 꾸밀 수 있는 것이 특징.

장식물세트는 둥근나무, 폴리마크, 신호등 모양의 초콜릿 판 3종과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초코·화이트·핑크 3색의 초콜릿 시럽 데커레이션 팬, 클레이로 만든 폴리 캐릭터 인형, 종이에 인쇄된 폴리 캐릭터 4종 모양 꽂이 등이 포함돼 있다.

회사 측은 “‘내가만드는폴리케이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 ‘로보카폴리’를 활용한 제품이면서 직접 케이크를 장식하는 ‘체험’의 즐거움까지 더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케이크를 직접 장식하는 ‘내가만드는폴리케이크’는 구성 및 유통의 어려움 때문에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에서는 시도하기 까다로운 제품”이라며 “로보카폴리케이크 출시 이후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좀 더 새롭고 즐거운 느낌의 케이크를 선보이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뚜레쥬르의 ‘내가만드는폴리케이크’는 4월 20일부터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서 판매되며, 4월 30일까지 구매 고객에게는 폴리솜사탕을 증정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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