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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건조한 실내공기 촉촉하게 하려면?

입력 2012-04-23 09:09:38 수정 2012-04-23 09: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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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사무실을 환기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화분을 들여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로 인해 실내에서는 창문을 열어 두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수많은 컴퓨터가 돌아가고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사무실의 경우 공기가 쉽게 탁하고 건조해진다.

‘스타 플라워’에서는 사무실의 건조함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능성 화분을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이는 건조함을 해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실내 미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특히 사무실에서 애용되는 방법이다.

사무실 화분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관엽식물이다. 관엽식물의 경우 공기정화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실내에 배치하는 화분으로 인기가 많다.

관엽식물 중 일명 돈나무로 불리는 ‘다복 금전수’가 가장 많이 판매된다고 말한다. ‘다복 금전수’의 경우 한 달에 1~2번만 물을 주면 되고, 재물운을 상징하는 식물로 알려져 개업이나 집들이 시 선물로 많이 애용된다.

뿐만 아니라 ‘모이라이 산세베리아’도 선인장처럼 특별히 관리하지 않아도 잘 자란다는 장점 덕분에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겨울철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물을 주어도 잘 자라기 때문에 관리가 쉽다.

‘스타 플라워’관계자는 “겨울이나 봄과 같이 건조한 계절의 경우 사무실 화분 주문량이 30%이상 증가한다.”고 말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 (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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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3 09:09:38 수정 2012-04-23 09: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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