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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스터 고’ 중국 ‘화이브라더스’와 손잡아

입력 2012-04-23 09:09:51 수정 2012-04-23 09: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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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괴로워’ 김용화 감독의 차기작 ‘미스터고 3D’가 중국 3대 메이저 스튜디오 중 하나인 화이브라더스(Huayi Brothers)와 투자 및 배급에 대한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지난 19일 중국 메이저 스튜디오 화이브라더스가 이 영화의 제작비 중 25% 이상인 500만 USD의 투자를 결정,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체결한 것.

이로 인해 ‘미스터고 3D’는 중국 내 5,000여개 관 개봉을 보장받을 뿐 아니라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아시아권에서의 대규모 개봉이 가능하게 되었다.

화이브라더스는 영화제작부터 배급, 음반제작, 매니지먼트, 광고, 영화관 운영 사업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진출해 있으며 최근 한국의 6대 엔터테인먼트 연맹인 UAM(United Asia Management)과 손을 잡아 세계 시장 진출을 시도하는 중국 최대의 종합 미디어 그룹이다.

허영만 화백의 인기만화 ‘제 7구단’을 바탕으로 한 ‘미스터고 3D’는 중국 룡파 서커스단에 있는 소녀 ‘웨이웨이’와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이 한국 프로야구팀에 입단해 슈퍼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휴먼 드라마.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며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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