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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루발렌타인’ 5월 개봉

입력 2012-04-23 09:09:57 수정 2012-04-23 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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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미셸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아 많은 화제를 모은 ‘블루 발렌타인(Blue Valentine)’이 5월 개봉한다.

칸과 아카데미, 선댄스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블루 발렌타인’은 영원한 사랑을 꿈꾸던 의대생 ‘신디’(미셸 윌리엄스)가 자신의 모든 것을 감싸주고 안아주는 남자 ‘딘’(라이언 고슬링)을 만나 사랑하게 되지만 영원할 것 같던 마음도 겹겹이 쌓인 시간의 무게만큼 점점 빛을 잃어가는 사랑의 면면을 실감나게 담아냈다.

특히 라이언 고슬링과 미셸 윌리엄스 두 주인공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영화적 스토리에 걸맞게 영화 속에서 180도 다른 외모 변신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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