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올림푸스, 유저 위한 소셜 브랜드 파티 연다

입력 2012-04-24 09:47:17 수정 2012-04-24 09:48:1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올림푸스한국은 이벤트전문 HSK가 주최하는 ‘First Thursdays Afterwork’ 파티에 스폰서로 참여, 신제품 OM-D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런칭행사를 개최한다.

5월 3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파티는 2030대의 전문직 계층, 주한 외국인 등 블랙컬러워커 계층이 주를 이룬 멤버십 네트워킹 파티다. 올림푸스에서는 내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브랜드인 ‘OM-D’를 미리 소비자들에게 공개하는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파티는 기존 멤버쉽 회원 외에도 올림푸스 유저를 초청해 무료입장 및 칵테일 쿠폰 등 특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행사장에 올림푸스 브랜드존을 설치해 신제품 OM-D와 PEN 시리즈 등을 전시한다. 또 유명 내레이터 모델들을 대상으로 한 즉석 깜짝 행사와 함께 OM-D를 이용한 파티 참여자들의 파파라치컷 무료 인화 서비스도 제공된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2030대의 블랙컬러워커 및 트렌드세터가 모이는 고급 파티 문화가 컨셉이다. 프리미엄 레트로(Premium-Retro)를 지향하며 출시된 최고급 하이브리드 카메라인 OM-D의 브랜드 성격과 잘 매칭된다”고 전했다.

한편, 올림푸스의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카메라 OM-D는 1973년 출시된 필름 카메라 OM 브랜드의 전통을 잇는 모델로,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담았을 뿐 아니라 최첨단 성능을 모두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올림푸스한국 전략경영실 김준호 이사는 “최근 유행하는 네트워킹 파티 문화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계해 마련된 이번 브랜드 파티는 OM-D와 PEN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극대화하면서도 올림푸스 유저들에게도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미혼女 65%, ‘배우자 연봉, 본인의 2배 넘어야!’
· 서울시 “산후조리원 이용요금 공개”
· 임산부가 먹어서는 안 될 음식은?
· 레이디 가가, 서울공연 어떤 의상을 선보일까?!
· 육영재단, 어린이축제 ‘푸른 꿈을 찾아서’ 개최
· [리뷰]영화 ‘어벤져스’ Oh, My, Hero

입력 2012-04-24 09:47:17 수정 2012-04-24 09:48:1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