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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파이브 아트홀, ‘해설이 있는 아르츠 콘서트’ 열어

입력 2012-04-24 11:43:03 수정 2012-04-24 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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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파이브 아트홀이 봄 시즌 첫 공연으로 해설이 있는 아르츠 콘서트를 5월 1일 선보인다.

고흐, 르누아르, 모네 등 위대한 예술가의 명작을 쉬운 해설과 클래식 음악을 곁들여 설명하는 아르츠 콘서트는 2010년 첫 선을 보인 후 예술의 전당,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오르며 명품 콘서트로 찬사를 받아왔다.

이번 아르츠 콘서트는 세계문화유산의 중심지 프랑스로 눈길을 돌렸다. 도슨트 윤운중이 실제 프랑스를 여행하고 생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 작품과 여행 사진에 감상하며 이야기 한다.

특히 프랑스어로 저녁시간, 야간 파티를 뜻하는 수와레 콘서트인 것을 감안해 공연 전에 가든파이브 내 카페루고에서 커피와 머핀 등 간단한 간식을 제공하는 등 관객들을 배려했다.

가든파이브 아트홀은 성인과 어린이 대상으로 연간 4회의 아르츠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4회 패키지로 구입할 경우 25% 할인혜택이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문화숲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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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4 11:43:03 수정 2012-04-24 1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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