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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 빙하여행 하러 알래스카 간다

입력 2012-04-25 10:53:52 수정 2012-04-25 1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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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KAL투어는 무더운 여름 동안 겨울을 체험할 수 있는 알래스카 빙하파노라마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여행상품은 관광업계 최초로 빙하를 테마로 했을 뿐만 아니라 단독으로 알래스카 직항전세기를 이용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알래스카의 빙하 체험 이외에 앵커리지 시내관광이 포함되어 있다.

알래스카는 한반도의 7배에 해당하는 광활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 미국의 49번째 주이다. 그리고 여름 평균기온이 13.9℃로 한국의 가을 날씨와 비슷하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을 벗어나기에 적격인 여행지다. 그리고 알래스카는 지구상 마지막 미개척지라고 불릴 만큼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지상 최후의 낙원이기도 하다.

7월에 떠나는 알래스카 여행상품은 6일, 7일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6일 일정에는 세계 최대의 바다빙하인 콜럼비아 빙하를 항해하는 유람선을 탑승하고 알래스카의 스위스라 불리는 발데즈 항을 관광한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큰 육지빙하인 마타누스카 빙하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앵커리지 시내관광이 포함되어 있다. 앵커리지는 알래스카의 가장 큰 도시로서 현대문명과 자연환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도시이다.

7일 일정에는 산악인 마을인 타키트나 마을 관광이 추가된다. 이 마을에서는 맥캘리산이 한눈에 보여 만년설 병벽으로 이루어진 북미의 최고봉 맥캘리산 정상을 조망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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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5 10:53:52 수정 2012-04-25 1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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