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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입력 2012-04-25 18:14:03 수정 2012-04-25 18: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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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가 싶더니 27도를 웃도는 등 금세 더운 날씨가 됐다.

시원한 빙수, 냉면 등 여름 메뉴가 자연스레 생각나는 요즘, 외식업계에서는 고객들의 더위를 식혀줄 팥빙수를 선보이고 있다. 각 브랜드마다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이색 팥빙수로 다가오는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보자.


카페 드롭탑은 일찍 찾아온 더위를 해소시켜 줄 ‘레드빈 아이스탑’과 ‘트로피칼 망고 아이스탑’ 등 빙수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레드빈 아이스탑’은 팥빙수 본연의 클래식한 맛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메뉴다. 얼음을 눈꽃처럼 곱게 갈아 풍성하게 올린 후 부드러운 우유와 달콤한 통단팥을 층층이 쌓고 쫄깃한 찹쌀떡과 고소한 아몬드를 곁들여 다채로운 식감을 선사한다.

‘트로피칼 망고 아이스탑’은 시원한 우유빙수 위에 상큼하고 탱글탱글한 망고 과육을 가득 올리고 새콤한 크랜베리를 더해 열대과일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건강빙수다. 건강과 미용에 관심이 높은 여성 고객들을 위한 메뉴로, 풍부한 비타민 A를 함유하고 있는 두 과일의 항산화 효능은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데 좋다.

한편, 드롭탑은 이번 빙수 출시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빙수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 드롭탑 멤버십 포인트를 10% 적립해주는 고객사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5월 1일부터 8월까지 시원하고 상큼한 ‘빙수’ 2종을 선보인다. 빙수는 한국 크리스피 크림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계절 메뉴로, 작년에 첫 선을 보인 후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올해에도 출시하게 됐다. (일부 매장 제외)

‘밀키 비치 빙수’는 시원한 얼음과 부드러운 우유가 조화를 이뤄 클래식한 빙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우유 빙수다. 곱게 간 얼음에 팥과 우유를 넣고 아몬드, 떡을 토핑으로 얹었다. ‘베리 선셋 빙수’는 상큼한 딸기와 시원한 얼음이 어우러져 딸기의 깔끔한 맛과 빙수의 시원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얼음 사이에 숨겨진 딸기와 함께 곱게 간 얼음에 팥, 우유를 넣고 딸기 시럽을 뿌린 후 새콤한 오렌지 토핑으로 마무리 했다.

또 빙수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대표 제품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빙수와 함께 제공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시원한 빙수와 따뜻한 도넛을 모두 맛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크리스피 크림은 빙수 출시를 기념해, 빙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연다. 빙수 1개 구매 시 경품 스크래치 카드 1매를 증정하며 당첨 결과는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롯데포인트 100만점 1명, 20만점 5명, 10만점 20명, TGIF 잭다니엘 찹스테이크 메뉴권 1,000명, 크리스피 크림 도넛 빙수 1+1 쿠폰 2,000명 등 푸짐한 선물을 마련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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