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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명품도서, G마켓서 73%할인

입력 2012-04-26 09:22:18 수정 2012-04-26 0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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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www.gmarket.co.kr)이 5월 6일까지 역사, 교양 도서 등을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3권 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G마켓이 최근 도서 판매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소장가치가 높은 역사책, 백과사전류 등 판매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1/1~4/23) 역사 관련 도서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80% 증가했고 백과사전 판매도 150% 늘었다. G마켓이 지난 3월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한 ‘내셔널지오그래픽 백과사전세트’는 하루 만에 약 1,000세트가 완판되는 등 최근 소장가치가 높은 교양서적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G마켓은 이번 할인전을 통해 역사, 교양 도서 등을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도서 구입 부담을 줄였다. 또한 도서 3권을 한꺼번에 구매하면 무료 배송에 기본 할인 외 10% 추가 할인까지 제공하는 ‘책3에 무배’ 행사도 진행한다.

해당 도서를 1권 이상 구매하면 ‘온라인 문화상품권 3000원’ 증정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도서를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새우버거 세트 쿠폰’을 증정한다. 할인전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할인전 내 대표 단행본 도서로는 ‘세계 명화 비밀’(6400원), ‘중국의 발견’(3만4000원), ‘조르주 뒤비의 지도로 보는 세계사’(3만4000원)등이 있다. 세트 도서로는 ‘라루스 서양 미술사 세트’(3만9800원, 전 7권), ‘유네스코 세계 시리즈’(7만9800원, 전 3권), ‘유럽문학 필독 세트’(8900원, 전 3권)등이 있다.

G마켓 도서사업팀 김세라 팀장은 “교양도서, 역사서적, 백과사전 등이 최근 소장용과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아 관련 기획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묶음 구매 시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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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6 09:22:18 수정 2012-04-26 0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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