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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 매력, 김효진 영화스틸 공개돼

입력 2012-04-26 10:45:23 수정 2012-04-26 10: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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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으로 확정된 영화 ‘돈의 맛’에서 재벌가의 상속녀 ‘윤나미’ 역 김효진의 캐릭터 스틸이 눈길을 끈다.

김효진이 맡은 ‘윤나미’는 재벌 가의 핏줄을 타고 났지만 돈에 죽고 못사는 백씨 집안의 다른 가족들과 달리 유일하게 이성적인 사고를 하는 인물.

임상수 감독은 자신의 전작 ‘하녀’와 맞닿아 있는 인물로 ‘윤나미’를 거론하며 ‘제 영화 ’하녀‘의 전도연이 불에 타 죽은 걸 목격했던 그 ‘나미’가 자라서 된 동일한 인물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하녀’ 때 유일하게 자기 집의 돈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택했던 하녀를 보고 좀 다르게 자라난 부잣집 딸이다.‘라고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5월 17일 개봉.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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