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대한항공, 기내 칵테일 새롭게 선보인다

입력 2012-04-30 14:20:48 수정 2012-04-30 14:21:16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대한항공은 최근 A380 차세대 항공기 2층에 위치한 셀레스티얼 바에서 새롭게 서비스 할 칵테일 선정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페르노리카사의 아시아 지역 대표, 앱솔루트 사의 요한 루드스트롬 이사, 하얏트리젠시 인천의 아담 심킨스 총지배인 등 주류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약 10가지 종류의 칵테일을 시음하고 평가해 총 3가지의 새로운 기내 서비스 칵테일을 선정했다. 선정된 칵테일은 화이트 초콜릿 마티니, 파인애플 블리스, 플라잉 샴페인 칵테일이다.

화이트 초콜릿 마티니 등 신규 칵테일들은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싱가포르 면세 박람회에서 처음 소개될 예정이며, 기존에 서비스 해 오던 아시안 진저, 시트론 5, 코스모폴리탄 등 3종을 대체하게 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2009년 5월부터 프랑스 로랑 페리에사의 샴페인을 국제선 중?장거리 전 노선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에서 서비스하고 있으며, 2011년 5월부터는 코스메틱 브랜드인 미국 다비사의 웰빙 화장품으로 만든 휴대용 편의용품 세트를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라이벌시대 패션] 신세계 VS 현대百
· [토종의 반격: 냄비] 밋밋한 주방에 화려함을, 토종 냄비가 떴다
· 신나는 5월, ‘어린이 인기캐릭터’ 뮤지컬 총집합
· 대교 리브로, 어린이날 기념 선물 쏜다!
· 화제의 드라마 여주인공, ‘봄꽃’같은 그녀들의 각양각색 스타일링

입력 2012-04-30 14:20:48 수정 2012-04-30 14:21:1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