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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마다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필요하다

입력 2012-04-30 16:23:00 수정 2012-04-30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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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검정평가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비해 기업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기업의 경영자 혹은 온라인 담당자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은 보호법이 시행되기 전과 비교해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인식의 부족으로 생겨난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기업들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해야 할 것이다.

이에 벤처기업협회 검정평가원은 개인정보보호 전문가인 개인정보보호사를 양성해서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검정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130여 기업들이 회사의 직원 또는 책임자들이 개인정보보호사 자격검정에 참여했다고 한다.

최광호 벤처기업협회 검정평가원 최광호 사무국장은 “개인정보보호법이 본격 시행되고 있어 공공기관을 비롯해 350만 모든 사업장에서는 개인정보 취급 관련 유자격자를 지정해야 한다”며 “기업들이 개인정보보호 전문가를 속히 키워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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