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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곰인형은 이제 그만”

입력 2012-04-30 18:26:42 수정 2012-04-30 18: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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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PC의 보급으로 2011년부터 시작된 스마트교실 운영은 현재 30개교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에 요즘 우리 아이들은 종이 교과서보다는 E-교과서가 더 익숙한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기존의 장난감, 인형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스마트 용품들이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다.

KT에서 개발한 키봇2는 만지면 반응하고 직접 화면으로 공부 하거나 아이의 안전까지 지키는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로봇이다. 로봇의 빔 프로젝터를 통해 영화, 교육용 비디오 등을 감상할 수도 있어 스마트한 어린이 날 선물로 손색이 없다.

가격대비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새로운 어린이날 선물로 급부상하고 있다.


자장노래, 토틀러 시리즈 패키지 등의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은 어린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함으로써 교육과 놀이의 두 가지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또 어린아이들의 주의환기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장거리 이동이나 심심해 할 때, 보챌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워터베어소프트 관계자는 “앱스토어 혹은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마켓에서 만날 수 있는 워터베어소프트의 교육용 어플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워터베어소프트의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더욱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 어플 전문 회사 워터베어소프트에서는 어린이 날 기념으로 앱스토어 0.99$, 안드로이드 1000원에 유아교육 어플을 할인판매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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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30 18:26:42 수정 2012-04-30 18: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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