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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와이규동’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입력 2012-05-02 17:03:28 수정 2012-05-02 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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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전문점 ‘오니기리와이규동’이 프랜차이즈 수준평가에서 1등급에 선정됐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는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주관하며 정보공개서를 등록하고 직영점 1개와 가맹점 10개 이상을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제도이다. 해당 평가에서는 가맹본부, 가맹사업자, 계약, 시스템 운영, 관계, 성과 별로 부여된 점수를 합산하여 총 5개의 등급으로 나눈다.

이를 통해 우수프랜차이즈 1~2등급을 받은 브랜드는 홍보, 가맹점 경영개선 교육, 가맹본부 지도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니기리와이규동’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편의점 음식으로만 인식되어있던 삼각김밥을 보다 전문화·고급화 시키는 과정을 통해 인기를 얻으면서 외식 프랜차이즈로는 드물게 2년에 200호점을 돌파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빠르고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현대인들의 성향을 반영하고, 전주비빔 오니기리·사천짜장 오니기리 등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면서 일본식 삼각김밥 오니기리의 현지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니기리와이규동’ 관계자는 “이번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결과는 최근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소비자와 가맹주들에게 탄탄하고 안정적인 브랜드로 인정받는 계기로써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기자(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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