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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현대백화점’ 입점시켰다

입력 2012-05-03 10:08:22 수정 2012-05-03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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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와 현대백화점이 손을 잡았다.

11번가 측은 현대백화점이 30여 개 카테고리, 30여만 개의 상품을 들고 오픈마켓에 처음으로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홈쇼핑도 온라인쇼핑몰 중 처음으로 11번가에 입점한다.

11번가는 현대백화점관 오픈을 기념해 5월 30일까지 구매 금액의 11%를 OK캐쉬백으로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0만 원짜리 상품을 구매하면, 1만1000원을 적립해 주는 셈.

모바일11번가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11% OK캐쉬백 적립에 카드사 혜택을 더해 총 22%의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매일 1종씩 현대백화점 상품 중 베스트 아이템의 단독 특가, 패션상품 균일가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그 외 뷰티, 마트, 리빙, 레저 용품들은 구매금액의 5%를 소비자에게 OK캐쉬백으로 쌓아 준다.

11번가 관계자는 “35년 업력을 보유한 현대백화점의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들을 다수 보유하게 됐다”면서 “고객층 강화와 상품DB 확대, 그리고 월 50억 원 이상의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측 역시 “11번가의 1천800만에 이르는 회원 수와 우수한 트래픽이 새로운 유통채널로 삼기에 매력적”이라는 긍정적 입장을 보였다.

현재 11번가에는 현대백화점을 포함해 AK백화점과 아이파크백화점, 대구백화점 등 4개 백화점이 입점해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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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3 10:08:22 수정 2012-05-03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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