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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봄을 입은 가전이 뜬다

입력 2012-05-03 11:11:42 수정 2012-05-03 11: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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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기운이 우리 생활을 물들이고 있다.

특히 올 봄은 비비드 컬러가 인기를 끌면서 패션을 넘어 가전제품 시장에도 화사한 색감의 제품이 속속 등장, 봄의 화사함과 트랜디함을 만끽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 형형색색 컬러감에 귀여움까지!

영국 청소기 브랜드 다이슨의 신제품 ‘다이슨 볼’은 지구 중력의 31만 배 이상 원심력으로 공기 중에 미세먼지와 알러지 유발물질까지 완벽하게 제거한다. 새틴 옐로우, 새틴 핑크, 새틴 블루 등 3가지 색상의 화사한 컬러감이 인상적이며, 다이슨의 신기술 다이슨 볼 테크놀러지가 적용돼 볼 형태의 몸체와 바퀴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움직임이 보다 자유로워졌다.


▲ 화려한 레드, 주방에 꽃을 피우다!

크레메소의 캡슐커피머신 우노 바이 크레메소는 기존의 클래식한 크레메소 모델과 달리, 조금 더 젊고 펑키한 디자인, 비비드한 레드 색상으로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제품은 예열시간이 15초에 불과하며, 원터치로 캡슐에서 최고의 커피 맛을 추출해 내는 최상의 19기압 기술을 갖췄다. 또 1분 이상 머신을 사용하지 않을 시 자동으로 대기전력 모드로 변환되는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 기능으로 에너지 효율성까지 고려했다.


▲ 봄을 닮은 핑크빛으로 여심 자극!

아수스코리아는 프리미엄 울트라북 ZENBOOK UX31E 모델의 핫 핑크 및 로즈골드 컬러 모델을 추가 출시했다. 3mm의 얇은 두께와 1.3kg의 초경량 슬림바디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뱅앤올룹슨의 ‘소닉마스터’ 기술을 적용해 음향 성능을 강화했다.

다이슨 한국마케팅 담당 하지은 브랜드 매니저는 “옷이나 액세서리 등 패션에 머물렀던 화사한 컬러가 가전제품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가전제품의 기능은 물론 디자인과 색상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부쩍 증가하고 있다”며, “올 봄 유행하고 있는 비비드 컬러의 제품으로 집안을 꾸민다면 화사한 봄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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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3 11:11:42 수정 2012-05-03 11: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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