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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서울호텔, 어버이날 맞아 디너쇼 마련

입력 2012-05-04 15:29:17 수정 2012-05-04 15: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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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특급 호텔 라마다 서울은 오늘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 디너쇼’를 마련,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30주년 최병서의 노래와 웃음을 메인으로 하는 디너쇼. 5월 8일 저녁 6시30분부터 라마다서울 호텔 컨벤션센터의 2층에 위치한 ’신의정원’에서 열린다.

특히 이덕화, 현미, 조용필등의 특별 게스트와 함께 그 외 100여명의 배우 및 가수들이 출연한다.

디너에는 총7여 가지의 메뉴가 준비된다. 최고급 양송이와 마늘소스를 곁들인 안심스테이크, 브로컬리와 양배추 크림 스프, 게살과 훈제 연어롤 그리고 샐러드와 디저트 등이 정성스럽게 마련되어 제공된다.

라마다서울 호텔의 디너쇼로 어버이날 부모님께 잊지 못할 웃음의 선물을 선사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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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4 15:29:17 수정 2012-05-04 15: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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