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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를 질러라, 선물이 쏟아진다

입력 2012-05-07 11:27:13 수정 2012-05-07 11: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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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간식 브랜드 질러(Ziller)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질러야 제맛! 칼퇴 질러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사회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인 직장에서 칼퇴(정시퇴근)를 통해 신나는 직장문화를 만들고, 매일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직장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작됐다.

질러는 건강하고 신나는 ‘칼퇴 질러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카툰 공유 이벤트를 연다. 질러 홈페이지(www.ziller-ziller.com)를 방문해 직급별 야근증후군에 관한 카툰을 보고, 본인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공유한 후 포스트 주소를 홈페이지에 남기면 응모된다. 기간은 5월 30일까지.

카툰은 모든 업무가 낯설고 어색하기만 한 인턴의 심리적 불안감부터 하루 종일 구두를 신고 야근하는 부장의 건강까지 직급별에 따른 야근증후군을 유쾌하게 풀어 이야기하고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직장인 중 추첨을 통해 뉴아이패드(16G wifi), 질러 육포 선물세트 등을 제공한다. 또 홈페이지에 있는 칼퇴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50명에게 퇴근 후 영화를 볼 수 있는 영화관람권과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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