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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 파티장으로 변신한다고?

입력 2012-05-07 14:09:42 수정 2012-05-07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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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은 ‘로얄그릴드 치킨버거’ 출시 및 다가오는 성년의 날을 기념해 ‘버거퀸 파티’를 개최한다.

여성 고객들을 위한 ‘버거퀸 파티’는 5월 11일 오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버거킹 선릉점에서 진행된다.

파티를 위해 버거킹 선릉점은 화려한 조명과 완벽한 음향시설을 갖춘 공연장으로 탈바꿈되며, 7시부터 재즈 힙합, 일렉트로닉, 디스코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세계 3대 영상제 중 하나인 오스트리아 ‘ARS Electronica’ MV 부분에 노미네이트 된 일렉트로닉 팝 듀오 ‘Cassette Schwarzenegger’와 재즈에 힙합, 펑크 등 신나는 리듬을 결합한 음악을 선보이는 재즈 밴드 ‘KumaPark’, ‘DJ NOAH’의 공연이 준비된다.

또한 공연과 더불어 버거킹의 모든 메뉴를 무제한 즐길 수 있으며, 1층에 위치한 포토존에서는 ‘2011 한국광고사진대전’ 은상을 수상한 김도균 사진작가가 참여 고객들의 기념촬영을 진행,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파티는 버거킹 페이스북(www.facebook.com/burgerkingkorea) 파티 응모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사전 신청이 진행되며, 당일 선착순으로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20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사전신청과 현장모집을 통해 총 350명의 여성고객이 참여할 전망이다. 파티 입장료 1만원은 전액 서울특별시 꿈나무 마을에 기부될 예정.

버거킹 관계자는 “이번 ‘버거퀸 파티’는 여성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한 행사다. 여성 고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마음껏 먹고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버거킹은 문화 예술이 결합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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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7 14:09:42 수정 2012-05-07 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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