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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부모님께 ‘젊음+센스’를 선물하세요

입력 2012-05-07 14:58:53 수정 2012-05-07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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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은 다른 달보다 가족애가 더욱 애틋해 지는 달이다.

특히 자녀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을 위해 애쓰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긴다. 이때 부모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고 실용성까지 겸비한 기프트로 뭐가 좋을까? 잊지 못할 어버이날을 만들어 줄 기프트 아이템을 제안한다.

▲ 실용만점 기프트로 아빠의 청춘을 돌려드리자!


집안의 기둥인 아버지. 그들은 가족의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위해 매일 아침 회사로 향한다.

회사 생활이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아버지를 위해서 실용적이면서 좀 더 젊어질 수 있는 아이템을 선물해 보자.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소재의 서류가방은 아버지의 출근길을 좀 더 활기차게 만들어 드릴 수 있다.

가벼워진 옷차림에 어울리는 브라운 톤의 구두는 아버지의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는 잇 아이템이다. 사무직에 종사하는 아버지에겐 시계와 펜이 함께 있는 선물 세트로 자신감과 품격을 선물해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전이 잦은 직업이라면 따가운 햇살을 막아주는 선글라스로 아버지의 건강과 안전까지 챙기는 똑똑한 자녀가 될 수 있다.

▲ 엄마도 여자다! 여성미 담은 기프트로 ‘기분전환’


어머니 또한 한 여자이기 마련. 그녀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선물은 어머니의 기분 전환에 한 몫 할 수 있다. 여성스러운 핑크컬러에 우아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속옷은 기분 전환은 물론 몸매를 예쁘게 잡아줘 젊음까지 선물해 드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반지는 어머니의 손끝에 화사함을 더해줄 수 있다. 주말여행을 취미로 삼는 어머니에게는 밝은 톤의 컬러와 럭셔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를 선물한다면 스타일과 실용성을 더할 수 있다.

넉넉한 크기와 상큼한 컬러, 재질이 중년의 미를 더해주는 핸드백을 선물한다면 사교모임에 참석하는 어머니의 어깨에 힘을 더해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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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7 14:58:53 수정 2012-05-07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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