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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공략 요금제 ‘뚜레쥬르33’ 나왔다

입력 2012-05-07 16:42:13 수정 2012-05-07 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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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는 업계 최초로 브랜드명을 내건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 ‘뚜레쥬르33 요금제’를 내놓았다.

‘뚜레쥬르33 요금제’는 CJ헬로비전의 이동통신 서비스인 헬로모바일과 함께 선보이는 것이다. 타 통신사 대비 가장 저렴하게 설계됐으며, 최신 스마트폰이 함께 제공된다. 월 33,000원에 음성 150분, 문자 250건, 데이터 100M를 제공하며, 휴대폰 기종은 SKY베가레이서와 삼성 갤럭시 M이 해당된다.

특히, 요금제 가입 시 20만원 상당의 뚜레쥬르 모바일 제품교환권(가입 후 15일 이후 휴대전화로 전송, 발행 후 12개월 동안 사용 가능)도 받을 수 있다. 제품교환권은 타인에게 선물도 가능하다.

이밖에 CJONE 포인트 최대 5배 적립과 함께, 5월 가입자에게는 가입비와 유심비, 채권보험료가 전부 면제되고, 고급 소가죽으로 만든 휴대폰 카드 지갑(CJ몰 판매가 기준 43,000원)도 증정할 계획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이번 ‘뚜레쥬르33요금제’는 일상생활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휴대전화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생활소비 밀착형 요금제다. 저렴한 요금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뚜레주르 빵도 무료로 먹을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추구하는 시니어 및 주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객에게 전달되는 ‘뚜레쥬르 모바일 제품교환권’은 헬로모바일과 뚜레쥬르 가맹본사가 금액을 부담한다. 때문에 가입자 수만큼 뚜레쥬르 전국 가맹점은 안정된 수익을 확보하게 된다. 더불어 헬로모바일은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가입자 확충 등을 할 수 있어 두 브랜드 및 가맹본사와 점주간의 긍정적 상생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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