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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전문점 ‘오니기리와이규동’, 2012 서울머니쇼 참가

입력 2012-05-08 14:09:08 수정 2012-05-08 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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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전문점 ‘오니기리와이규동’이 ‘2012 서울머니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2 서울머니쇼’는 대한민국 금융·증권·부동산·창업 분야 대표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재테크 축제로 오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코엑스 C홀에서 진행 된다.

서울머니쇼는 올해로 제 3회를 맞았으며 98개사가 192개 부스를 놓고 참여한다. 또한 행사장 규모가 지난해보다 25% 커지고 참가 업체가 30개 이상 늘어나 보다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다.

일식 전문점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창업관에 부스를 마련했다. 창업관은 최근 창업시장이 떠오르면서 2012년 처음으로 개설되었으며 커피 전문점, 아탈리엔 레스토랑, 도시락 전문점, 뷰티스토어 등이 참가한다.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일본식 삼각김밥 오니기리와 규동을 주력으로 내세우면서 서울머니쇼에서 ‘떠오르는 업종’으로 인정받았다. 국내 시장에서는 편의점 음식으로만 여겨졌던 삼각김밥을 보다 전문적이고 고급스럽게 제공함으로써 2년 만에 가맹점 200호점을 돌파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최근에는 신메뉴 ‘오니한컵’을 출시하고, 걸그룹 나인뮤지스와 함께 오니한컵을 나눠주는 나눔행사를 진행하면서 이슈로 떠오른 바 있다. ‘오니기리와이규동’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관람객에게 창업 업종 트렌드와 투자 팁을 제공하고, 자사 가맹 프로그램을 소개 할 예정이다.

일식 전문점 ‘오니기리와이규동’ 관계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테크 박람회 서울머니쇼에 창업관이 생긴 것은, 국내 창업시장이 금융·증권·부동산만큼이나 영향력 있는 경제 분야로 떠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는 오니기리와이규동이 공정하고 정직하며 투자가치가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각종 금융·증권사가 참여하여 다양한 자산관리 시스템을 소개함으로써, 관람객들은 재태크, 증권거래, 노후준비 등 다양한 정보를 상담 형식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부동산 업체에서는 부동산 투자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기자(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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