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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바리스타가 사무실로 찾아갑니다

입력 2012-05-09 10:16:47 수정 2012-05-09 10: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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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칸타타가 6월 1일까지 ‘칸타타 달콤 오피스 어택’을 진행한다.

‘칸타타 달콤 오피스 어택’은 나른한 오후에 꽃미남 바리스타와 기타맨이 사무실에 깜짝 방문해 동료들과 함께 마실 수 있는 ‘칸타타 카라멜마키아토’와 기념품을 선물하는 행사다.

열심히 일하는 직장동료를 위해 바리스타와 기타맨의 방문을 원한다면 롯데칠성음료 트위터(@sparkling_7star)에 접속해 팔로잉(친구맺기)하고, 신청사연과 회사 위치, 회사명을 적으면 매주 3명을 선정해 사무실 방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칸타타 오피스 어택’을 받고 인증샷을 찍어 트위터에 올리면, 가장 많은 인증샷을 보내준 사무실에 회식비를 지원한다. 1등 1팀 30만원, 2등 3팀 10만원 등 총 4팀을 선정하며, 기간은 6월 7일까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직장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나른한 오후를 달콤하게 보낼 수 있는 깜짝 행사”라며, “칸타타는 올해 직장인의 기를 살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 매출 목표인 1000억 원 달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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