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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즐거운 영어를

입력 2012-05-09 15:56:03 수정 2012-05-09 15: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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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돌이 영어로 뭐에요?
“엄마, 영어 노래 한 번 더 듣고 잘 거야!”
“엄마, 이거 다 읽어줘!"

경기도 광주에 사는 만 4살 희찬이가 취침 전 엄마에게 하는 말이다. 희찬이는 늘 책을 가까이 하는 엄마와 종종 깔깔대며 책을 읽는 세 살 터울 형을 관찰하면서 독서는 즐거운 것이라 생각한다. “희찬아, 양치질 다 하면 책 읽어 줄께!” 희찬이에게 책은 처음부터 재미있는 장난감이며, 동시에 동기 부여를 위한 보상으로 각인되어 있다.

반면, 많은 영어교육 관계자들은 각자 자기네 교수법대로 하면 단기간에 영어를 완성할 수 있다고들 목소리를 내고 있다.

과연 그럴까? 우리 아이들은 생각과 감정을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어 한다. 우리 아이들은 영어로 전달된 정보를 어려움 없이 이해하고 싶어 한다. 우리 아이들은 영어로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산하고 싶어 한다. 원서를 읽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와 학교 또는 학원에서 시험을 위한 과목으로 학습하는 아이 둘 줄 누가 진실로 영어를 잘 하게 될까?

이러한 공공연한 영어 교육의 불편한 진실을 짊어지고 사단법인 ‘꿈꾸는아이’와 ‘리딩세상’에서 공동으로 유·초등 자녀를 둔 엄마들을 대상으로 무료 영어 강좌를 내달부터 시작한다.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동 무료 강좌는 미국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으로 구성된 iBTBOB(아이비티밥) 스토리북 원서를 이용하여 관심과 뜻이 있는 엄마는 누구나 손쉽게 아이들과 함께 영어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신청은 ‘꿈꾸는아이 카페(http://cafe.naver.com/dreamingmoms)’에서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교육을 우수하게 수료한 엄마들에게는 리딩세상에서 소정의 원서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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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9 15:56:03 수정 2012-05-09 15: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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