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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궁’, 그 은밀한 매력을 드러내다

입력 2012-05-09 17:56:59 수정 2012-05-09 17: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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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궁: 제왕의 첩’의 매혹적인 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본 포스터는 강렬한 황금빛 톤으로 온몸을 감싼 배우들의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비녀를 꽉 움켜쥔 도발적인 포즈의 조여정과 이를 애절하게 바라보는 김동욱과 김민준의 시선이 세 남녀의 어긋난 사랑을 암시하며 영화가 담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랑때문에 후궁이 되고 살기 위해 변해야 했던 여인 ‘화연’역의 조여정은 두 남자의 애틋한 시선 속에서 비장한 눈빛으로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다른 매력을 예고한다.

‘후궁: 제왕의 첩’은 사랑에 미치고, 복수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고,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政事)를 그린 에로틱 궁중 사극.

김대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6월 6일 개봉.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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