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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컬러가전, 女心 흔든다

입력 2012-05-11 15:13:05 수정 2012-05-11 15: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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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서 패션과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화려한 컬러가 뜨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가전업계에서도 소비자 감성을 사로잡는 색(色)다른 컬러가전이 대세다. 통통 튀는 옐로우, 안정감을 주는 산뜻한 그린 등으로 밋밋한 집안에 인테리어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어 인기다.

▲ ‘밥맛’ 살리는 산뜻한 그린 밥솥

리홈의 그린 밥솥(LJP-HA064i)은 산뜻한 연두색 컬러가 특징이다. 기존의 밥솥 색상이 주로 빨간색, 흰색인 것에 비해 자연의 색상으로 널리 알려진 그린 컬러를 적용, 주방 분위기를 한결 편안하게 해준다. 전통 가마솥 원리를 이용한 IH가열 방식으로 쌀 한 알 한 알 겉과 속까지 쫀득하고 맛있는 밥맛을 선사한다.

▲ 핑크 공기제균기, 화사한 컬러로 여심 흔들

LG전자의 공기 제균기 이오나이저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핑크’ 컬러를 적용했다. 핑크빛의 부드러운 컬러로 거실이나 방 등에 활기를 제공한다. 또한 제품은 나노 플라즈마 이온(NPI, Nano Plasma Ion)으로 공기 속 유해 물질과 알레르기성 비염, 호흡기질환 등을 유발하는 알러지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 사운드만큼 통통 튀는 옐로우 도킹 스피커

뱅앤올룹슨 도킹스피커 베오사운드 8은 통통 튀는 옐로우 컬러를 포함해 블루, 그린, 퍼플, 레드, 오렌지 등 독특한 색감을 사용,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입체감 있는 원뿔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과 명품 사운드가 결합됐으며 주방, 거실, 서재 등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설치할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하다.

▲ 나들이 철, 보랏빛 카메라의 유혹

올림푸스 신제품 컴팩트 카메라(VH-210)는 신비로운 그레이프 퍼플색 이외에 애프리콧 오렌지, 애플레드, 레몬화이트, 키위그린, 블랙베리 등 나들이 시즌에 어울리는 화려하고 다양한 색상 6종을 출시했다. 외출 시에도 휴대하기 편한 22mm의 슬림한 바디를 자랑하며 뷰티모드 기능 18가지가 추가돼 사진의 메이크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블루 컬러로 눈과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복합기

LG전자의 잉크젯 복합기(LIP2210CW)는 블랙과 실버 등 어두운 색채에서 탈피, 밝고 환한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했다. 컬러 이외에도 콤팩트한 사이즈, 가벼운 무게와 깔끔한 디자인, 낮은 소음 등으로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으며 복사, 스캔, 프린트가 모두 가능한 멀티 복합기로 활용도가 높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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