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강화지역 초등학생 대상 과학 체험 진행

입력 2012-05-14 09:24:32 수정 2012-05-14 09:25:24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강화도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우주박물관인 옥토끼우주센터는 강화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 창의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옥토끼우주센터는 이번 2012년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밖 창의체험활동 활성화 사업 공모 박물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주5일제 수업 전면 실시에 따른 학교 밖 창의체험활동 활성화 및 과학 마인드 제고를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추진하고 있다.

토요 창의체험학습은 이번 달 5월 26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우주, 항공, 생활, 자연, 화합이라는 총 5개의 테마로 5주 동안 진행된다. 또한 각 테마를 중심으로 1인당 20시간 이상의 창의체험과정으로 학생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옥토끼우주센터 관계자는 “이번 창의체험활동은 학생들이 흥미를 갖도록 창의적인 체험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과 과정에 따른 수동적 교육이 아닌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이라 과학에 보다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똑똑한 엄마의 선택 ‘베이비 키즈 맘 엑스포’, 그 두 번째 만남
· 요즘 잇 아이템은 바로 이것?! 플라워 패턴 스타일
· 노출의 계절, ‘저칼로리’로 승리하라
· 20대 사업, 패기보다 중요한 것은 철저한 준비
· G마켓-옥션, LG패션 10여 개 브랜드 입점, 프리미엄 브랜드 확장

입력 2012-05-14 09:24:32 수정 2012-05-14 09:25:24

#키즈맘 , #생활문화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