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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이몰 ‘셀러브릭전문관’ 오픈

입력 2012-05-15 09:27:12 수정 2012-05-15 09: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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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이몰이 15일 국내 인기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모아 만든 셀러브리티 전문 셀렉트샵 ‘셀러브릭’을 오픈했다.

스타들이 입거나 착용했던 패션 아이템을 판매하는 셀러브릭은 신진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셀렉트샵으로, 유니정, 마가린핑거스 등 2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 되어 있다. 공효진, 이승기, 이민호, 빅뱅, 유아인, 현아 등 유명 패셔니스타들의 협찬을 진행했던 디자이너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유행에 민감한 2-30대 젊은 층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픈을 기념해 디자이너 브랜드 인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하며 5,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최대 1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또한 적립금 응모 고객 중 50명에게 톨리토스 가방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영화 은교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배우 김고은의 액세서리와 나는 가수다 협찬 재킷을 2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곽지은 롯데아이몰 패션 담당 MD는 “앞으로 셀러브릭을 통해 개성 있고, 핫한 아이템들을 판매하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패션 스타일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우수 디자이너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판매 브랜드 수 또한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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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5 09:27:12 수정 2012-05-15 09: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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