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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브랜드 ‘미소야’ 버라이어티한 일식 문화를 한 자리에.

입력 2012-05-15 11:01:38 수정 2012-05-15 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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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야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식문화를 버라이어티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일식 브랜드 미소야를 운영하고 있는 ㈜보우앤파트너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R&D팀 박상태 연구원은 미소야의 최대 강점은 타 외식 브랜드처럼 메뉴 단일화 하지 않고, 한 곳에서 다양한 일식을 맛볼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미소야는 우동, 돈카츠 (일본식 돈까스), 초밥에서 나아가 최근 벤또 (일본식 도시락), 돈부리 (일본식 덮밥), 카레 등 다양한 일본식 간편 식사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혀주며 타 일식 브랜드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

또한, 본사의 R&D팀은 입맛이 민감한 젊은 여성층에게 어필 할 수 있도록 본사 메뉴 개발실에서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시행하고 있으며, 분기 별로 신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보우앤파트너스의 R&D팀 박상태 연구원은 ‘메뉴 개발에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되, 너무 앞서가도 안된다’ 며 새로운 메뉴 개발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트랜드를 읽고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말한다.

이를 반영하듯 미소야는 작년에 출시된 ‘치킨가라아게동 정식’, ‘치킨데리야끼 벤또‘ 와 같은 신 메뉴들의 경우 출시한 지 얼마되지 않아 2012년 1분기 메뉴 판매 순위 중 상위권에 진입시키고 있으며, 이처럼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고 호응을 받을 수 있는 신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소야 브랜드의 전반적인 메뉴 특성은 25~35세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무거운 일본 정통식과는 다르게 간편하며 깔끔하고 트렌디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보우앤파트너스의 R&D팀 박상태 연구원은 새로운 메뉴 개발을 위해서는 ‘신선한 식자재’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최근 음식 가격만을 낮추기 위해 질이 떨어지는 불량 식자재를 사용하는 업체들이 눈살을 찌부리게 하는 가운데 미소야는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 좋은 식자재를 사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미소야는 전국 매장에 항상 신선하고 보다 건강한 식자재를 공급을 위해, 최근 대규모 물류센터를 설립했다. 용인에 위치한 물류센터는 전산화 시스템을 갖춘 물류센터로 전국 300여개의 미소야 매장으로 매일 당일 배송이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기자(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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