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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이케아 전문관’ 오픈, 최대 30% 할인

입력 2012-05-17 11:32:23 수정 2012-05-17 11: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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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혼수 시즌에 맞춰 세계 최대 가구업체인 이케아 정품을 총망라해 판매하는 ‘이케아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혼수로 장만하기 좋은 가구, 생활용품 등 1500여개의 이케아 국내 및 현지 인기상품을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케아 전문관에서는 혼수 특가로 다양한 상품을 모아 판매한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고 판매량이 좋았던 히트아이템을 선별했다. 이동식 서랍장은 29% 할인된 가격인 4만2800원, 화이트 의류행거는 1만4900원에 판다. 이밖에도 클로보 2인용 쇼파와 리버그철재 선반, 랙 사이드 테이블도 있다. 가구 조립을 위해 가정용 공구세트(1만2900원)와 랜턴, 향초 등 1만원대 이하 인테리어 소품을 마련했다.

한편 11번가는 이케아 안심 구매를 위해 위조품 보상 110%를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모든 이케아 리빙제품(가구, 침구, 주방, 인테리어 등) 10% 할인과 OK캐쉬백 최대 5% 적립과 제휴카드 할인 등을 구매혜택을 받을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이며(일부품목제외), 이외 모든 상품은 2500원 배송비 지원쿠폰이 지급된다.

고아라 11번가 가구침구 매니저는 “가구계의 애플로 알려진 이케아 인기 요인은 혁신적이고 독특한 콘셉트가 명확해 한국 젊은 사람들이 성향과 잘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해 소비자 만족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승연 기자 (l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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