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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스포트, 차승원과 국립공원 환경 보호 나서

입력 2012-05-21 08:59:32 수정 2012-05-21 09: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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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의 아웃도어 브랜드 ‘휠라 스포트’는 20일, 도봉산에서 휠라 스포트의 전속모델인 배우 차승원과 함께 ‘휠라 스포트 그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휠라 스포트가 서울특별시 산악연맹과 함께 국립공원 환경 보전을 위해 연중으로 펼치고 있는 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장에는 차승원이 환경 지킴이로 나섰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많은 등산객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또한, 행사 중에 휠라 스포트는 차승원과 함께 환경 보전 활동을 위한 기금과 물품을 서울특별시 산악연맹에 전달하는 전달식도 가졌다.

이 날 차승원은 많은 등산객들 앞에서 국립공원 환경 보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산을 찾는 이들이 급증하면서 국립공원의 토양 유실이 심각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직접 등산객에게 ‘복원용 흙이 담긴 그린 봉투’를 나눠주면서 실천 가능한 참된 산 사랑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줘 참여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휠라 스포트의 그린 캠페인’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등산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다. 자연스럽게 환경 보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즐겁고 건전한 등산 문화 정착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분리수거나 쓰레기 던져 넣기 등의 게임이나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휠라 스포트 이동식 상무는 “휠라 스포트 그린 캠페인에 많은 등산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호응해 주셔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주요 국립공원에서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국립공원 환경 보존 및 건전한 산행 문화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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