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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더 도어'전속모델 발탁

입력 2012-05-21 09:54:17 수정 2012-05-21 09: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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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아웃도어 브랜드 ‘The Door(더도어)’의 첫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새로 런칭한 아웃도어 브랜드 더도어의 첫 광고촬영 현장에서 공유는 평소에도 캠핑과 운동을 즐겨 해 자유롭고 활동적인 광고 컨셉을 더욱 스타일리쉬하고 세련되게 표현했다고.

더도어 관계자는 ‘공유는 특유의 트렌디함과 세련된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그간의 행보에서 보여진 진실한 내면과 성숙함이 더도어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인 감각적인 아웃도어 라이프를 가장 잘 대변한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공유는 드라마 ‘빅’으로 5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해 18세 영혼을 지닌 30대 완벽남 캐릭터를 맡아 처음 도전한다. 이 드라마는 6월 4일 월요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송혜리 기자(shl@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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