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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배우는 교과목, 슈퍼튼튼영어주니어 출시

입력 2012-05-21 10:17:47 수정 2012-05-21 1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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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 습득방식으로 영어를 익히게 하는 영어교육 전문 기업 튼튼영어가 오는 6월 1일(금) 업계최초로 국내 초등 저학년 교과목(언어, 수학, 사회, 과학)을 영어로 배우는 한국형 프리미엄 이머젼 프로그램 ‘슈퍼튼튼영어주니어’를 출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학습 경험이 있는 취학 전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머젼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어로 넓히는 호기심 가득한 지식 세계’란 콘셉트를 내걸고 단순한 교과 지식 습득을 넘어 호기심을 깨우고, 창의적으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방법을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영어 실력뿐 아니라 영어로 지식 탐구활동을 돕는 ‘슈퍼튼튼영어주니어’는 단순히 미국 교과서를 수입해 가르쳐 학습자가 수업에 재미와 공감을 느끼기 어려운 타 이머젼 프로그램과는 달리 국내 교과내용에 맞춤화한 콘텐츠를 100% 자체 개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질적, 양적 차별화를 위해 교육을 이수한 엄선된 교사의 주2회 방문수업으로 학습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수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한 회원, 학부모 전용 온라인 콘텐츠(Web), 어플리케이션(App)을 개발해 스마트시대에 걸 맞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큰 맥락에서 호기심의 세계, 무한한 지식 탐험, 지식의 생활화 등 총 3단계로 구분되며, 각 단계별로 그림책 33권, CD 33장, 활동자료 등으로 구성돼 있다. 단계별로는 과목별 2종의 교재 외에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와 응용력을 돕는 별도의 교재가 추가로 구성되어 교과목 지식을 습득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과 결합, 더욱 더 탐구심을 가지게 한다.

1단계에서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과 만나게 하고, 2단계에서는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의 폭을 넓히고,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마지막으로 3단계에서는 과학적 사고력과 응용력이 커지는 단계로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 적용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각 단계는 문장 요소가 살아 있는 이야기(Language Arts), 이야기로 배우는 수학(Math), 건강한 사회생활(Social Studies), 생활 속 과학(Science) 등 4개의 과목별 파트로 나뉘어져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도록 도와준다.

‘슈퍼튼튼영어주니어’의 총 학습기간은 1년 6개월이며, 오는 6월 1일(금) 1단계 출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각 단계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튼튼영어 관계자는 “교과목을 영어로 배우는 이머젼 교육이 새로운 학습법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대부분이 외국 교재를 그대로 들여와 주입식 교육으로 가르치는 수준이라 나이가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오히려 영어의 거부감을 일으키기 쉽다”며 “이번에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형 프리미엄 이머젼 교육 프로그램 ‘슈퍼튼튼영어주니어’는 튼튼영어가 23년간 쌓아온 영어교육 노하우를 총 망라해 야심차게 출시한 프로그램으로, 한국 어린이들의 정서에 꼭 맞는, 영어가 저절로 재미있어지는 이머젼 교육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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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1 10:17:47 수정 2012-05-21 1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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